Hangul 눈 감아도 돼요 길었던 하루였죠 캄캄한 방에 앉아 이 어둠 뒤에 쉬고 싶죠 따뜻한 봄날은 나를 피해 멀리멀리 달아나는 것 같아 또 외로움에 울고 싶죠 우 혼자라 생각될 때 우 서로를 떠올려요 그렇게 우리 오늘을 견뎌요 많이 울고 웃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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