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ngul 언제부턴가 너를 보낸 하루하루가 길고 힘들어져 눈을 뜨는 게 널 맞이했었던 나였는데 아무 의미 없어 어디로 걸어야 할까 혹시 너 있을까 함께 걷던 거리에 몇 번을 찾아도 너의 빈자리 너의 기억 추억만 커져가 니가 없다면 이런 난 내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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