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ngul 이젠 아무렇지 않아 너와 눈을 맞춰도 이젠 아무렇지 않아 너와 함께 있는 사진을 봐도 오늘은 가지 마 오늘만 가지 마 오늘만 더 옆에 있어주면 나 잊을 수 있어 오늘은 가지 마 제발 떠나지 마 오늘만 더 옆에 있어주면 나 노력해볼게 …
Hangul 지긋했던 여름 그 밤 너로 가득했던 지워지지 않는 밤 숨막힐듯 아름다워 도저히 지워낼 수 없었던 계절의 끝이 오나봐 뜨겁던 가슴 식어내려 조금 쉬워질까 너를 지워내는 일 숨막힐듯 아름다워 도저히 떨쳐낼 수 없었던 너를 다 보낼 수 있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