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ngul 언제부터인 걸까 눈을 감아보아도 잊혀지지 않고 사라 지지 않죠 천천히 떠 가는 하얀 구름처럼 언제나 그 자리 그 곳에 있죠 멈춰 있던 나의 시간이 다시 흐르죠 지친 나의 마음이 다시 웃게 되는걸 아나요 서로 다른 길을 걸어 간다 해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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