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ngul 하루하루 멀어지는 기억속에 너의 모습 희미해진 너와 나의 사랑 그냥 이대로 버릴 수가 없어 난 사랑했었던 그때 그 시간으로 눈감으로 다시 돌아가 다시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지쳤던 시간속에 우린 서로 상처만 남았어 아프게 했었잖아 진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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